도시생활을 하다 보면
어쩌면 한 번쯤은 이동식 주택이 있는
주말농장을 가지고 싶다고 많이 생각을 한다.
나 또한 도시에 아파트 생활을 할 때는 항상 생각했던 생각이다.
그래서 과감하게 시골로 이주를 하게 되었고
그땐 송산그린시티가 주변에 건설된다는 사실도 모르고
이주를 했다.
송산그린시티 주변에서 살면서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에 살지만 .......
오늘은 이동식 주택을 이용해 대지로 만드는 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황토 이동식 주택을 이용을 하였다.
외관이 전통한옥이라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마당도 잘 가꾸어져 있었어 더욱더 그랬다.
.

외관은 전통한옥이라 내부가 어떻게 꾸며져 있을까 기대를 하고
집안을 들여 보았는데
편백나무로 만들어져 있었다.

편백나무로 전체를 마감이 되어있었고
전체는 혼자 쓰기에 아주 좋은 구조를 하고 있었다.
현관 입구는 화장실과 싱크대가 있는 구조였다.
방은 분리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었다.
이 집은 전,답을 구매 하여
개발행위(개발행위란 건축물의 건축 또는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의 채취, 토지분할, 물건의 적치 등을 말하며, 개발행위허가는 위와 같은 개발행위 중 도시계획 차원에서 검토가 필요하거나, 관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되어 개발행위에 대한 허가를 받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개발행위와 개발행위허가 (서울특별시 알기 쉬운 도시계획 용어, 2016. 12.,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국)를 하고)
황토이동식 주택을 이용하여
대지( 지적법에 의하여 각 필지로 구획된 토지로 건축법은 규정하는데, 일반적으로 집을 지을 수 있는 한 필지의 토지를 말한다.
건축법에는 '대지란 지적법에 의하여 각 필지로 구획된 토지'를 말한다고 되어 있으나 하나의 건축물을 그 필지 이상에 걸쳐 건축할 때는 그 건축물이 건축되는 모든 필지의 최외곽선으로 구획된 토지를 대지라 하며, 대지면적도 그 대지 경계선 내의 면적으로 한다. 그러나 도로계획선이나 건축선이 있게 되면 이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을 대지면적으로 하고 이 범위 내에서 건축이 이루어져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지 [building site, 垈地] (두산백과))
를 만들었다.
이동식주택을 이용해 대지를 만드는 것은 많이 이용하고 있는 방법이다.
물론 건축물의 조건에 맞게 이동식 주택을 만들어야겠지만 말이다.
주말농장은 보통은 이동식주택을 갖다가 놓지만
대지는 만들지 않는다.
하지만 이 집 럼 주택이 필요하신 분에게는 아주 꿀팁인 것 같다.
비가 내리는 날에 방문한 이동식황토로 만든 집을 방문했다.
비가 내려서 한옥의 운치와
편백향이 나는 내부는 너무 좋았다.
따뜻한 방에서 차도한잔고
술도 한잔하기 좋은 운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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