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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가벽만들기.... 거실과 방을 바꿔보기

가벽만들기 

 

겨울이 되면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다.

거실과 방을 바꿔야하나???

 

 

내가 쓰는 방은 양쪽으로 창문이  있어 

햇빝이 잘 들어오는 방이다.

그런데 대부분  커튼을 치고 산다.

거실은 큰 창문이 있다 

전망이 좋다.

하지만  북동향이라 

겨울엔 춥다.

 

거실

더욱이 지금 운영하고 있는 부동산이 

이전을 하였는데

건물이 어떻게 된건지 너무 춥다.

북향이라 겨울엔 거의 햇빝이 안들오는 구조이다.

 

그래서 거실과 방을 바꿔보기로 했다.

그것도  셀프가벽을 하기로 했다.

 

집에 있는 연장을 다 찿아보니 

드릴과 컷팅기 뿐이었다.

 

 

먼지 필요한 자재를 먼저 

계산했다.

 

다행이 자주 이용한는 목재상이 있어

2X4 목재와 

석고보드를 시켰다.

전체 금액이 23만원이 나왔다.

 

집 창고에 보니 석고 몇장이 있어 

부족하면 사용할수 있었다.

 

그런데 철거부터 시작을 해야하는데..

혼자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였다.

 

아들에게 알바비 협상을 하고 

철거부터 시작을 했다.

 

 

 

 

철거를 하고나니 집이 아주 환해졌다.

가벽을 설치해 놓았던 곳이라 

그렇게 어렵지 않게 철거를 할수 있었다.

 

햇빝이 아주 깊에 들어왔다.

기분좋은 철거였다.

 

아휴 이 많은 먼지 어떻게 해야하나????